광고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사이동 경로당 13개소·결연가정 12세대에 직접 전달

안산저널 | 기사입력 2022/06/22 [15:38]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사이동 경로당 13개소·결연가정 12세대에 직접 전달

안산저널 | 입력 : 2022/06/22 [15:38]

 

  ▲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경로당과 결연가정에 떡·수박 지원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서남봉사관(관장 장진영)과 안산지구협의회 상록수봉사회(이하 ”상록수봉사회“)에서 관내 경로당 13개소와 저소득층 결연가정 12세대에 떡과 수박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상록수봉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해소되고 그동안 닫혀있던 경로당의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기를 되찾아주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며 떡과 수박을 지원했다.

 

또한 평소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물품 등을 지원해주던 결연가정 노인들에게도 대한적십자사 회원들과 함께 수박을 갖다드리며 안부를 확인했다.

 

장진영 서남봉사관장은 “묵묵히 10년 전부터 결연가정을 지원하고 있는 상록수봉사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찾아와서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도 꿋꿋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주신 대한적십자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도 큰 위로가 됐을 거다”라며 “동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의미있는 봉사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