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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타우랑가시 교육관계자, 안산대학교 방문

대부신문 | 기사입력 2022/09/20 [12:55]

뉴질랜드 타우랑가시 교육관계자, 안산대학교 방문

대부신문 | 입력 : 2022/09/20 [12:55]

 

  ▲ 뉴질랜드 타우랑가시 사진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는 뉴질랜드 타우랑가시의 교육관계자, Melissa Gillingham 타우랑가 시 교육위원회 지역협력담당관, Dean Prendergast 유학원 (NGO) 담당자, Rowan Barton, Lynley Skiffington 초등학교 교사, Kyung Kay Lee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소속 교육담당관이 상호교류 협력과 협력관계증진을 목적으로 19일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타우랑가시는 뉴질랜드 북섬 북동부 해안에 있는 베이오브플렌티 지방의 중심 항구에 위치한 168㎢의 면적에 12만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대도시이며, 타우랑가시의 주요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교육 교류 협력을 위해 비즈니스 미팅을 했으며, 안산대학교 주요 시설과 학과들의 경쟁력 있는 실습실을 탐방했다.

 

안규철 총장(안산대학교)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뉴질랜드 타우랑가시의 주요 교육 기관들과의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서 함께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규태 원장(국제교류문화원)은 “타우랑가시의 교육 인프라에 관한 관심을 보이며, 향후 교환학생 프로그램 및 글로벌 해외인턴십 분야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협력이 확대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Melissa Gillingham(타우랑가 시 교육위원회 대표단)은 “안산대학교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경쟁력이 입증된 글로벌 해외인턴십의 성과에 매우 놀랐다.

 

추후 뉴질랜드 타우랑가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단기 어학연수 및 해외인턴십 등의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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