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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업컴퍼니, 구인구직플랫폼인 ‘물류존’ 개발

홈페이지 모바일 스마트폰 앱으로 출시 안산시 원곡동에 사무실 소재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8/12 [11:16]

(주)코업컴퍼니, 구인구직플랫폼인 ‘물류존’ 개발

홈페이지 모바일 스마트폰 앱으로 출시 안산시 원곡동에 사무실 소재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1/08/12 [11:16]

 

 

  ▲ 사진은 물류존 어플 다운로드 첫 화면이다.

 

안산시 원곡동 소재 (주)코업컴퍼니(대표 김주명)는 구인과 구직정보 등 일자리소개업을 주업종으로 하는 기업으로 안산시민들에게 정규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등 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에는 맞춤형 직원을 매칭해 채용까지 연결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1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기업이 도산위기에 놓이고 일자리를 잃거나 일을 할 수 없게 된 많은 사람들은 일할 곳을 찾고 있는 상황이 더욱 심각해진 현실이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해 경제의 단절과 격리로 인해 침체가 계속되고 자본주의의 위기와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계를 느낀 기업들이 직원을 정리하면서 당장은 버티는 길을 선택한 것이다. 이런 상황이 아직 한국경제는 버틸만하다는 잘못된 해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주)코업컴퍼니는 이러한 사회현상을 반영해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업체와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구인구직플랫폼인 ‘물류존’(www.물류존.com)을 개발해 홈페이지와 모바일 그리고 스마트폰 앱으로 출시하게 됐다.

 

‘물류존’은 전국의 물류센터에 대한 구직정보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에게 지도를 기반으로 한 내 위치기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동영상을 통한 현장모습을 미리 체험하고 입사지원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앱으로 개발됐다.

 

다양한 구인구직 전문 앱들을 벤치마킹하고 보다 편리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 시간 많은 고민과 연구를 통해 물류존을 만들게 됐다.

 

사회적으로는 ‘경제가 어려우니 기업이 대처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인식을 깨야 한다. 

 

급조하듯 지원되는 지원금으로는 살아갈 수 없고 사회현상에 속절없이 끌려갈 뿐이다. 

 

일할 수 있고 경제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주)코업컴퍼니는 지속적인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제 (주)코업컴퍼니의 꿈은 tm마트폰 어플 '물류존' 을 통해 우리지역의 일자리를 확대시켜 나가보고자 하는 것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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