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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스킨스쿠버 동호회, 화랑유원지 수질정화 봉사활동

관내 동호회원와 함께 쓰레기 500~600㎏ 수거…매년 진행 예정

대부신문 | 기사입력 2022/09/20 [09:42]

안산도시공사 스킨스쿠버 동호회, 화랑유원지 수질정화 봉사활동

관내 동호회원와 함께 쓰레기 500~600㎏ 수거…매년 진행 예정

대부신문 | 입력 : 2022/09/20 [09:42]

 

  ▲ 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앞줄 가운데)이 봉사활동 전 현장을 찾아 동호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공사 스킨스쿠버 동호회와 관내 스킨스쿠버 동호회가 합동으로 화랑유원지 내 화랑호수에서 수질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공사 동호회 ‘불가사리’ 회원 10여명과 관내 스킨스쿠버 동호회 ‘우주’ 회원 10여명 등 모두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 7명은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호수를 뒤덮은 낙엽과 나뭇가지 등 각종 부유물을 손으로 제거했으며, 나머지 봉사자들은 호수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9시간 동안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이들은 500~600㎏ 분량의 쓰레기를 모아 처리했다.

 

불가사리 동호회는 우주 동호회와 함께 정기적으로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 시화호 등 곳곳에서 수질정화 및 인명구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동호회의 화랑호수 수질정화 봉사활동은 2013~2015년 진행하다가 잠시 중단했다가 올해 7년 만에 재개했으며, 앞으로 매년 추진할 방침이다.

 

박창 불가사리 동호회장은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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