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안산시 원곡동 양문교회, 라면 20박스 후원

안산저널 | 기사입력 2022/06/24 [12:16]

안산시 원곡동 양문교회, 라면 20박스 후원

안산저널 | 입력 : 2022/06/24 [12:16]

 

 

  ▲ 안산시 원곡동 양문교회, 라면 20박스 후원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양문교회(목사 양세웅)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양문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년 쌀, 라면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남세웅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곡동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후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양문교회에 감사리며, 동에서도 소외계층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원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